타이틀곡 '레드레드'는 오는 20일 선공개될 예정이다.
현재 신보의 선주문량은 202만 장을 초과했다.
그룹 코르티스가 미니 2집 '그린그린'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이전보다 더욱 발전된 음악적 색깔과 독창성을 담고 있다.
지난 13일,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공식 SNS를 통해 앨범 수록곡 제목과 함께 크레딧 정보를 공개하였다. 타이틀곡 '레드레드'를 포함하여 '티앤티', '아사이', '영크리에이터크루', '왓썹', '블루 립스' 등 총 6곡이 수록된다.
모든 멤버는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했다. 데뷔 음반에 이어 이번에도 로스앤젤레스에서 송 캠프를 진행하여 대부분의 트랙을 공동으로 작업하였다. 타이틀곡 '레드레드'는 코르티스가 지향하는 방향성을 음악적 요소로 표현하고 있으며, 세상의 기준을 넘어서는 탐구의 여정을 담고 있다. 그들은 독특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팬들 앞에 새로운 사운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레드레드'는 오는 20일에 음원과 뮤직비디오로 선공개될 예정이다. 수록곡들은 멤버들의 개인적인 경험을 반영하며, '티앤티'는 뜨거운 에너지를, '아사이'는 일상 속의 즐거움을 담고 있다고 전해진다. 마지막 트랙 '블루 립스'는 마틴의 연습생 시절 곡에서 출발한 곡으로, 꿈과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앨범의 개봉 이미지는 코르티스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것으로, 각 멤버의 창의력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이들은 꾸밈없는 모습을 강조하며, 곡들에 대한 기대감을 증대시키고 있다.
이번 미니 2집은 오는 5월 4일 발매되며, 현재 202만 224장의 선주문량을 기록하여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가능성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앨범 '그린그린'은 코르티스가 과거 작업을 바탕으로 더욱 깊이 있는 음악적 시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타이틀곡 '레드레드'는 색깔을 통해 그들이 탐구하는 정체성과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는 그룹이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음악적 아티스트로서의 뚜렷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는 신호다.
특히, 멤버들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함으로써 곡의 진정성을 높이고 있다. 이들은 미국의 송 캠프에서 공동 작업으로 새로운 사운드를 창출해내며, 프레쉬한 음악을 지향하고 있다. 팬들은 이러한 자신감 있는 태도와 음악적 결단력을 통해 코르티스의 진화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이번 앨범은 코르티스의 태도와 열정을 잘 드러내고 있으며, 이는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요소가 될 것이다. 200만 장이 넘는 선주문량은 그러한 기대감을 반영하며, 향후 성공적인 활동을 위한 강력한 상징이 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