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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양요섭·윤두준, 프로야구 첫 시구 나선다

하이라이트 양요섭·윤두준, 프로야구 첫 시구 나선다
하이라이트 양요섭과 윤두준이 2026 KBO 리그 시구에 나선다.
양요섭은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윤두준은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 시구를 맡는다.
두 사람 모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특별한 순간을 만들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하이라이트(HIGHLIGHT)의 양요섭과 윤두준이 2026 KBO 리그의 특별한 시구에 나선다. 양요섭은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등장하며, 윤두준은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시구를 맡는다. 이번 시구는 두 멤버에게 있어 프로야구 데뷔 첫 경험으로, 이들은 관중과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양요섭은 한화 이글스 초청으로 ‘이글스타데이’ 행사에 참여하여 마운드에 서게 된다. 그는 소속사 어라운드어스를 통해 “많이 떨리지만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두준은 LG 트윈스의 천성호 선수와의 특별한 인연 덕분에 시구자로 나서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 그는 천성호 선수가 자신의 곡 '쇼크(Shock)'를 팬심을 담아 사용한 것에 대해 감사를 전하며,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라고 밝혔다. 또한, 양요섭은 오는 5월 30일과 31일 서울 송파구에서 '잔상(Fade In)'이라는 이름으로 솔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윤두준은 현재 티캐스트 E채널의 '용감한 형사들5'에서 MC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요섭과 윤두준의 시구는 그들의 팬들에게 큰 의미를 지닌다. 프로야구와의 첫 만남은 그들의 팬층에게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며, 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서 아티스트의 인격을 깊이 있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특히 두 아티스트는 자신들의 독특한 에너지를 통해 경기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양요섭은 다가오는 솔로 콘서트를 통해 자신의 음악 여정을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이는 그가 하이라이트에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독립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팬들에게는 그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윤두준의 경우, 그가 MC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은 다방면에서의 능력을 입증하는 바이다. 스포츠와 음악 두 영역에서 자신의 색깔을 매만지며 행동하는 그의 모습은 팬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이며, 이는 또 다른 팬층을 형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어라운드어스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