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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멜론에서 혼성 아티스트 중 누적 스트리밍 25억회 기록

악뮤, 멜론에서 혼성 아티스트 중 누적 스트리밍 25억회 기록
악뮤는 2025년 3월 기준 멜론에서 25억3617만 회의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 곡은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로, 4억 회를 넘은 스트리밍을 자랑한다.
악뮤는 차트 성적에서도 눈에 띄며, 많은 인기곡을 보유하고 있다.

멜론에서 새 앨범으로 컴백한 AKMU(악뮤)가 2014년 데뷔 이후 기록한 주요 스트리밍 수치를 공개했다. 2025년 3월 30일 기준, 악뮤의 누적 스트리밍은 무려 25억3617만 회에 달하며, 이는 혼성 아티스트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이다.

악뮤는 이찬혁과 이수현 남매로 구성된 듀오로, 그들의 음악은 뛰어난 창의성과 감성을 바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들의 곡 중 스트리밍이 1억회를 넘는 곡은 총 7곡이며, 이 중 가장 많은 스트리밍을 기록한 곡은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로, 4억4839만회에 달한다.

AKMU는 또한 멜론 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으며,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는 일간차트에 1,046일 연속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 외에도 ‘러브 리’는 총 60회 1위를 차지하며 그들의 인기곡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AKMU의 음악은 그들의 독창적인 작사와 곡 구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는 그들의 팬층을 더욱 굳건히 만들어주고 있다. 그들의 곡은 감정적으로 풍부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대중과 깊은 연결을 형성한다.

특히,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는 단순한 사랑 노래에서 벗어나, 이별에 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곡의 인기와 차트 성적은 AKMU가 단순한 뮤지션이 아닌,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더불어, 이찬혁과 이수현의 개별 활동 또한 음악 시장에서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음악 활동을 통해, 그룹으로서의 성과를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악뮤의 음악 세계를 다채롭게 구축해 나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멜론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