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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신보 발매와 함께 밀리언셀러 달성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미니 8집 '세븐스 이어'를 통해 첫날 135만 장 판매를 기록했다.
이번 앨범은 7연속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달성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또한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2026년 4월 14일,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미니 8집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의 발매 첫날, 135만 7029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밀리언셀러에 진입했다. 이 음반은 발매 당일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앨범으로 7연속 초동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다. 특히 이번 앨범의 첫날 판매량은 이전 작품들과 비교하여 인상적인 성과로, 모든 앨범 중 발매 첫날 100만 장 이상을 달성한 것이 주목할 만하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도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진입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들은 13일 서울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3000여 관객을 초대하여 따뜻한 환영을 받았고, 글로벌 팬들과 함께 메타버스 플랫폼인 위버스에서 생중계됐다. 14일 저녁, 위버스 및 유튜브를 통해 '컴백 라이브 D+1'로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발매한 '세븐스 이어'는 그간의 음악적 성장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뛰어난 멜로디와 감정이 담긴 가사는 멤버들이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청중에게 더욱 깊은 감동을 안겨준다. 사랑에 대한 애절함을 그린 '하루에 하루만 더'는 특히 이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음악 산업에서 밀리언셀러 기록을 지속적으로 경신하는 것은 단순한 판매 수치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는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과 함께 각 앨범이 어떻게 더욱 진화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룹의 음악이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차별화된 매력을 발산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사례라 하겠다.

이번 앨범의 성공은 국내외 음악 차트 모두에서 빠른 반응을 얻는 것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속적으로 그들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도 더욱 기대되는 부분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