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르세라핌, '셀러브레이션'으로 기획한 축하 캠페인 주목

르세라핌, '셀러브레이션'으로 기획한 축하 캠페인 주목
르세라핌의 리드싱글 '셀러브레이션' 발표를 앞두고 캠페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룹은 '#타임투셀러브레이트' 해시태그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일상을 축하했다.
이 캠페인은 정규 2집 발매를 기념하며, 음악적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새로운 리드싱글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 발표를 앞두고 독특한 캠페인을 선보였다.

8일, 르세라핌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타임투셀러브레이트(TimeToCelebrate)’ 캠페인 공지와 함께 모든 SNS 프로필 사진도 ‘축하합니다’를 의미하는 이미지로 바뀌었다.

이번 캠페인은 ‘‘축하하는 시간’’이라는 컨셉으로, 소소한 일상 속의 모든 성취를 celebration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다. 다섯 멤버는 해당 해시태그를 사용한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달며 팬들과 소통했으며, ‘흰 양말을 신은 사람’, ‘주말 맞이’, 등 다양한 상황을 축하하는 영상을 공유하여 긍정적인 에너지를 퍼뜨렸다. ‘#타임투셀러브레이트’ 캠페인은 이런 유머러스한 주제로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 캠페인은 리드싱글 ‘셀러브레이션’ 공개 기념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르세라핌은 13일 정규 2집 ‘‘퓨어플로우(PUREFLOW)’ pt. 1’ 발매 소식과 함께, 4월 24일 오후 1시에 ‘셀러브레이션’을 리드싱글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신곡은 두려움을 인지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기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를 반영한 캠페인 구성에서 르세라핌의 창의성이 돋보인다.

르세라핌은 지난해 10월 ‘스파게티(SPAGHETTI)’ 싱글 프로모션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그들은 컴백 전에 과거 앨범의 커버를 모든 SNS 프로필에 토마토소스를 묻힌 사진으로 교체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타임투셀러브레이트’ 캠페인도 신곡 메시지와 밀접한 연결을 통해 팬들의 기대감을 증대시키고 있다.

르세라핌의 '셀러브레이션' 캠페인은 현재 K-pop에서 주목받는 트렌드인 '일상의 축하하기'를 잘 반영한다. 최근 팬들은 아티스트와의 상호작용을 원하고 있으며, 정규 앨범의 프로모션에서 이러한 모습이 분명히 나타나고 있다. 특히, 앨범 발매와 관련된 캠페인을 통해 팬들과의 교감을 극대화하는 르세라핌의 전략은 매우 긍정적이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음악을 홍보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셀러브레이션'이라는 제목처럼, 개인의 성취뿐만 아니라 팀과 팬들이 함께하는 축하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르세라핌이 아티스트로서 단순한 음악 소비 대상에서 벗어나, 공동체적인 정체성을 구축하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다. 이는 팬들과의 유대감을 두텁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르세라핌의 캠페인은 음악적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일상적인 순간들을 소중히 여기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로 인해 팬들은 더 많은 공감과 참여를 느낄 수 있으며, 이러한 방식은 앞으로도 브랜드로서의 르세라핌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