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Twenty' 등을 포함한 7곡이 수록되어 있다.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JYP의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새 미니 앨범으로 기록적인 판매 성과를 달성하며 주목받고 있다.
그들의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은 4월 6일 발매 이후 한터차트에서 초동 판매량 45만 6167장을 기록하며 기념비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이전 앨범들의 초동 성과를 모두 초과한 기록으로, 킥플립은 이번 앨범을 통해 다시 한번 경신된 커리어 하이에 도달했다. 뿐만 아니라, 이 앨범은 한터차트와 써클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였다.
신보 'My First Kick'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를 포함하여 다양한 곡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멤버들의 음악적 성장도 엿볼 수 있다. 리더 계훈은 특유의 능숙한 화법으로 '플러팅 장인'이라 불리며, 타이틀곡 작업에도 참여하여 킥플립의 에너지를 잘 표현하였다. 뮤직비디오는 11일 기준으로 1000만 뷰를 넘어섰다.
킥플립의 이번 앨범은 그들의 쟁쟁한 성과를 자랑하며, 성장하는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초동 판매량의 경신은 팬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반영하며, 이는 더 나아가 킥플립의 음악적 진화에 있어 중요한 신호탄이 될 것이다.
특히, 멤버들이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고 참여한 점은 그룹의 음악적 자율성과 창의성을 더욱 부각시킨다. 리더 계훈이 참여한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그들의 개성을 충실히 반영하며, 팬들에게 더욱 친밀감을 느끼게 한다.
마지막으로,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에 출연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되며, 음악 산업 내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게 만든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