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신인 아티스트 발굴을 목표로 한다.
팡스타엔터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년 4월 13일, 방재혁 대표가 새롭게 팡스타엔터를 설립하며 또 다른 음악 여정을 시작했다. 에이티즈의 성공적인 행보를 이끌었던 방 대표는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대중과 소통하는 장을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팡스타엔터는 방 대표가 이끄는 팀으로, 그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신인을 발굴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방재혁 대표는 에이티즈의 성공 신화를 등에 업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이티즈는 국내외에서 젊은 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그룹으로, 방 대표의 전략과 노하우가 새로운 아티스트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변화는 K-POP 산업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며, 팬덤의 확장을 위한 발판이 될 가능성도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