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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빌보드 200’ 3주 연속 1위 기록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이 ‘빌보드 200’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한국 가수 최초로 해당 기록을 세우며 새로운 차트 역사를 만들고 있다.
앨범은 발매 후에도 글로벌 차트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이 미국 ‘빌보드 200’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놀라운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4월 13일 발표된 빌보드 차트 예고에 따르면, 이 앨범은 4월 18일 자 차트에서 다시 한번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이들은 2012년 멈포드 앤 선즈의 ‘Babel’ 이후 그룹 앨범으로는 처음으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한국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이 대기록을 세웠다. 이는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로서의 차트 기록을 계속해서 갱신하고 있는 배경이다.

‘아리랑’은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와 깊이 있는 감성을 결합한 곡으로, 방탄소년단의 음악적 진화를 잘 보여준다. 이 앨범의 성공은 단순한 차트 성과를 넘어서, 그들이 글로벌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음을 실증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팬덤 ‘ARMY’의 강력한 지지와 함께 이들은 한국 음악의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이는 방탄소년단이 이제는 세계적인 예술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