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상은 다양한 장르를 내세워 새로운 음악 여정을 시작했다.
영파씨는 현대적 감성을 담아낸 디지털 싱글을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가요팀] 4월 둘째 주(4월 6~12일)에는 킥플립, 영파씨, 앰퍼샌드원, 하츠웨이브 등 여러 아티스트가 신보를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하현상과 악뮤의 새로운 앨범도 중간에 자리했다.
◆ 킥플립 -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 (발매일 4월 6일)
킥플립의 4번째 미니앨범 '마이 퍼스트 킥'은 총 7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가 포함되어 있다. 이 앨범은 젊은 세대의 초상화와 그들의 첫 도전을 담고 있으며, 하이퍼 펑크 스타일의 댄스곡이 젊음의 즐거움과 도발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 하현상 - '뉴 보트'(New Boat) (발매일 4월 6일)
하현상의 정규 2집 '뉴 보트'는 9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타이틀곡 '오디세이'는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상징하며 팝 록 장르로 표현되었다. 이 앨범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듣는 재미를 더해준다.
◆ 영파씨 - '위 돈트 고 투 베드 투나잇'(we don't go to bed tonight) (발매일 4월 7일)
영파씨의 디지털 싱글 '위 돈트 고 투 베드 투나잇'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5트랙이 담겼다. 디지코어 장르의 타이틀곡은 '오늘 밤 잠들지 않겠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악뮤 - '개화' (발매일 4월 7일)
악뮤의 4집 '개화'에는 11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타이틀곡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이 포함되어 있다. 이 앨범은 일상에서의 감정을 독창적인 시각으로 풀어내며 뛰어난 조화를 이룬다.
◆ 앰퍼샌드원 - '데피니션'(DEFINITION) (발매일 4월 8일)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데피니션'은 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타이틀곡 '갓'은 트랩 비트를 활용한 댄스곡이다. 이 앨범은 그룹의 현재와 미래를 정의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다.
◆ 하츠웨이브 - '더 퍼스트 웨이브'(The First Wave) (발매일 4월 8일)
하츠웨이브의 1집 '더 퍼스트 웨이브'는 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타이틀곡 '나인틴'은 불완전한 청춘을 노래한다. 이 앨범은 멤버들이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모인 결과물이다.
이번 주 발매된 앨범들 각각은 아티스트들의 독창적인 아이덴티티와 음악적 성장을 보여준다. 킥플립의 '마이 퍼스트 킥'은 그들의 청춘을 유쾌한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음악과 메시지 모두에서 강한 에너지를 나타낸다. 특히,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사랑의 순간을 놀랍게 그려내며, 듣는 이에게 큰 공감을 이끌어 낸다.
하현상의 '뉴 보트'는 그가 새롭게 개척하는 음악 세계를 보여주는 신호탄으로, 다양한 음악적 요소를 소화하며 깊이 있는 감정을 전달한다. 이는 청중들에게 익숙함을 넘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앨범이다. 그가 이번 앨범에서 담아낸 팝 록 장르는 자신을 표현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다.
영파씨의 '위 돈트 고 투 베드 투나잇'은 젊은 세대의 자유로운 감정을 대변하며, 디지코어 장르는 현대적 감성과 조화롭게 결합되어 있다. 아티스트의 뚜렷한 정체성이 잘 드러난 만큼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