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공연에서는 여러 곡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손글씨 메시지를 공유했다.
오는 4월 20일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가 발매될 예정이다.
엔시티 위시(NCT WISH)의 첫 단독 콘서트 투어가 서울 앙코르 공연을 남겨두고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지난 3월 28일 가오슝, 4월 4일 방콕, 그리고 4월 11일 자카르타에서 펼쳐진 공연에서는 네오&청량의 매력으로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지난해 10월 시작된 본 공연은 총 18개 지역에서 30회의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카르타 공연에서 엔시티 위시는 '위시', '송버드', '스테디', '팝팝', '컬러' 등의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특히 팬들에게는 현지어로 손글씨 메시지를 작성해 감사를 전하며, 공연 마지막에서 "더 많은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객들은 이들을 위해 슬로건 이벤트와 떼창 이벤트를 준비해 진한 감동의 순간을 만들어냈다.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 사이, 서울 올림픽공원에서의 앙코르 공연이 예매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또한 엔시티 위시는 오는 4월 20일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를 발매 예정이며, 총 10곡이 수록된다.
이번 NCT WISH의 콘서트 투어는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되며 글로벌 팬들과의 연결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특히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현지어로 손글씨 메시지를 전달한 점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이는 아티스트와 팬 간의 유대 강화를 위한 중요한 시도로, 팬들이 느끼는 감정과 경험을 깊게 해준다. 또한, 이러한 경험이 곧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의 발매와 연결되어, 아티스트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공연의 다양한 요소와 무대 연출은 NCT WISH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느낄 수 있게 한다.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이 같은 노력은 팬들과의 관계를 한층 더 밀착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앞서 진행된 콘서트에서의 반응은 NCT WISH의 인기를 증명하는 지표일 뿐 아니라, 이러한 투어가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위한 발판이 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들의 음악과 팬과의 깊은 애정은 아티스트가 지닌 아이덴티티를 더욱 돋보이게 할 것이다. 이는 K-POP 산업에서 글로벌화를 위한 중요한 방향성을 제시해 준다.
앨범 '오드 투 러브'의 발매는 그들만의 독창적인 스토리와 정서를 담고 있으며, 지난 공연에서 쌓은 경험을 통해 진화된 음악적 색깔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앨범은 엔시티 위시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