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2집 ‘GREENGREEN’은 5월 4일 발매 예정이며, 이미 예약 판매에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들은 진솔한 모습으로 팬들과의 친밀감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젊은 세대 감성을 반영한 앨범 포토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코르티스는 10일 밤 9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GREENGREEN’의 다섯 번째 앨범 포토 ‘Panorama’를 공개했다. 이 사진은 좌우로 넓게 펼쳐지는 전경을 담는 촬영 기법인 파노라마를 활용해 멤버들의 독특한 모습을 담아냈다.
특히 코르티스는 사진의 왜곡 효과를 의도적으로 사용하여, 마치 한 프레임 안에서 멤버들이 순간 이동하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사진 속에서는 이들이 아사이 볼을 즐기며 스튜디오 곳곳을 누비는 모습이 담겼으며, 자연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들은 메이크업 없이 사복 스타일로 카메라 앞에 섰고, 진솔한 표정과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또한, 이 사진은 아코디언 제본 방식으로 ‘위버스 앨범’에 포함될 예정이다.
촬영 후, 멤버들은 6일부터 매일 새로운 앨범 포토와 함께 구글맵 리뷰란에 촬영지의 추억을 공유해왔다. 건호는 스튜디오 주차장에서 리프레시 할 때의 경험을 남기며, 제임스와의 특별한 순간을 회상했다. 미니 2집 ‘GREENGREEN’은 5월 4일 공식 발매될 예정으로, 예약 판매는 이미 196만 장을 초과하여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코르티스는 파노라마 기법을 통해 젊은 세대의 감성을 강하게 드러냈으며, 이는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과거 앨범에서도 다양한 촬영 기법을 시도해온 이들은 이번에도 그들만의 독창적인 시각을 선보이며 팬들과의 연결고리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앨범 포토는 멤버들이 진솔한 모습으로 촬영되어 친밀함을 이끌어냈으며, 이는 그들이 음악 작업 중 겪는 일상적인 모습이 자연스럽게 드러나 팬들의 공감을 얻는다. 특히, 아사이 볼을 즐기는 모습은 그들의 인간적인 면을 부각시키며, 음악과 일상생활의 경계를 허물어트리는 매력을 가진다.
5월 4일 발매 예정인 ‘GREENGREEN’는 예약 판매에서 196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코르티스의 시장 내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앞으로 진행될 타이틀곡 ‘REDRED’ 발표와 릴리즈 파티 등 활발한 컴백 활동들은 더욱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