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기초 군사 훈련 후 각각 현역병과 군악대에서 복무할 예정이다.
이번 입대는 NCT 활동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팬들의 애정이 중요할 것이다.
그룹 NCT의 멤버 도영과 정우가 오늘 동시에 군에 입대했다. 8일 음악계 소식에 따르면, 두 사람은 기초 군사 훈련 후 각각 현역병과 육군 군악대로 복무할 예정이다. 이날 특별한 행사 없이 훈련소에 입소하였으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팬들의 현장 방문 자제를 요청했다. 도영은 2016년 NCT U로 데뷔했으며, 정우는 2018년에 NCT U로 가요계에 얼굴을 비췄다. 두 멤버는 NCT 127과 NCT 도재정 등의 활동에서도 서로 협력해왔다.
이번 입대는 NCT의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두 멤버가 군 복무를 시작하므로, 팬들과의 소통이 잠시 중단될 수 있다. 군 복무 중에도 NCT는 기존 앨범과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유대감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 도영과 정우는 뛰어난 보컬 실력으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들의 군 복무가 끝난 후에는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무대에 돌아오기를 기대한다. 이들은 NCT의 킬러 콘텐츠인 'NCT 127'이나 'NCT 도재정' 활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들의 빈자리는 팬들에게 아쉬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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