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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디즈, 강렬한 록 사운드로 컴백 준비 완료

엑디즈, 강렬한 록 사운드로 컴백 준비 완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새 앨범 '데드 앤드'의 곡을 선공개했다.
신곡은 강렬한 록 음악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낸다.
컴백 쇼케이스가 오는 17일 서울에서 열린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17일 발매 예정인 새 미니 앨범 '데드 앤드(DEAD AND)'의 트랙 일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들은 공식 SNS를 통해 9일 7번 트랙 '엑스 룸(X Room)'과 6번 트랙 '케이티엠(KTM)'을 먼저 선보였고, 10일 정오에는 '라이즈 하이 라이즈(Rise High Rise)'와 '헐트 소 굿(Hurt So Good)'의 스니크 피크를 공개했다.

특히 5번 트랙 '라이즈 하이 라이즈'의 영상에서는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와 함께 가온이 노래에 완전히 몰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 곡은 하이브리드 메탈 장르로,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를 보여주어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4번 트랙 '헐트 소 굿'의 영상에서는 건일이 감정이 담긴 가사를 소화하며, 다양한 사운드 구성이 만나 흥미로운 청취 경험을 선사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새 앨범 '데드 앤드'는 타이틀곡 '보이저(Voyager)'를 포함해 총 7곡으로 이뤄져 있으며, 멤버들이 곡 작업에 적극 참여하여 그들의 음악적 색채를 더욱 확장했다. 그들은 오는 17일 저녁 8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신곡 공개는 그들의 음악적 진화를 잘 보여준다. 특히, 하이브리드 메탈 장르는 그들이 기존의 스타일을 더 확장하였음을 나타내며, 강렬한 사운드와 함께 다양한 감정을 전달하고 있다. 이는 팬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또한, 이번 앨범 작업에 모든 멤버가 참여한 것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팀워크를 강조하는 요소다. 각자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실력을 녹여낸 결과물이기에, 이들의 음악은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색채를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컴백 팬 쇼케이스가 예정되어 있는 점은 팬들에게 큰 의미를 가진다. 이는 그들이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로,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대시키는 요소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이러한 순간들을 통해 더욱 큰 성공을 거둘 가능성이 높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