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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홍콩과 가오슝 공연 전석 매진으로 글로벌 인기 입증

있지, 홍콩과 가오슝 공연 전석 매진으로 글로벌 인기 입증
있지의 홍콩과 가오슝 공연이 전석 매진 기록을 세웠다.
이번 투어는 새 곡 'THAT'S A NO NO'의 첫 선을 보여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있지는 앞으로도 멜버른, 시드니 등을 포함한 여러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인기 걸그룹 있지(ITZY)의 월드투어가 홍콩 아시아월드-아레나와 가오슝 가오슝 아레나 공연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들은 오는 6월 20일 홍콩, 27일과 28일 가오슝에서 공연을 예정하고 있으며, 티켓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전석이 판매 완료됐다. 이는 환상적인 팬 에너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특히 추가된 28일 공연 역시 매진을 달성하면서 그들의 글로벌 티켓 파워를 다시금 입증했다.

이번 월드투어는 2월에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시작되었으며, 음악적 다양성과 함께 있는 대표곡들을 선보였다. 특히, 2020년 발매된 'IT'z ME' 수록곡인 'THAT'S A NO NO'의 퍼포먼스가 첫 공개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해당 곡의 무대 영상이 유튜브에서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소셜 미디어에서도 '대추 노노'라는 별칭과 함께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있지는 한국을 비롯해 멜버른, 시드니, 도쿄, 방콕, 마닐라 등 전 세계 여러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으며, 다섯 멤버는 폭넓은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자신들의 존재감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있지의 이번 월드투어는 글로벌 팬들과의 연결을 더욱 강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의 뜨거운 반응은 이들의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성원을 보여주며,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대중성을 높이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있기까지 여러 차례의 해외 공연을 통해 쌓아온 경험이 결실을 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THAT'S A NO NO'의 퍼포먼스는 이번 투어에서의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며, 해당 곡은 오래된 팬들과 신규 팬 모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는 멤버들이 음악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다양한 팬층이 형성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있지의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끝으로, 글로벌 투어의 성공은 한국 음악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있지는 K-POP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잡으며, 다양한 해외 진출 전략을 통해 또 다른 성공을 이어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도 큰 영감을 주며, K-POP의 전 세계적인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