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
다양한 콘텐츠로 글로벌 팬덤을 확장하는 중이다.
그룹 튜넥스(TUNEXX)가 10일 팬들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아리랑TV의 음악 프로그램 ‘심플리 케이팝(Simply K-POP)’의 새로운 시즌에서 데뷔 첫 미니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SET BY US ONLY)’의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를 공연할 예정이다.
튜넥스는 지난달 3주간의 공식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시 음악 방송에 출연하게 되었다. 이들은 에너지 넘치는 랩과 뛰어난 퍼포먼스를 통해 더욱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할 계획이다. 또한, 높은 완성도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튜넥스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최근 진행된 팬 사인회와 해외 일정을 통해 인기 상승세를 확인하였고, 자체 리얼리티 쇼 ‘난생처음: 튜넥스의 첫 순간 시리즈’와 비하인드 콘텐츠 ‘튠사이드(TUNESIDE)’를 통해 오프라인 무대에서는 볼 수 없는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튜넥스는 최근 발표한 첫 미니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로 K-팝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는 그들의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여 독창성을 더욱 부각시켰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이 곡은 트렌디한 비트와 강렬한 메시지로 특히 주목받고 있다.
튜넥스의 음악 방송 출연은 그들의 존재감을 더욱 확장할 중요한 기회로, 강화된 퍼포먼스를 통해 그들의 역량을 팬들에게 직접 보여줄 예정이다. 이는 데뷔 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이들의 음악적 다짐을 분명히 할 수 있는 순간이기도 하다.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제공은 튜넥스의 전략적 선택으로, 이를 통해 글로벌 팬덤을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특히, 팬 사인회와 리얼리티 쇼는 팬들로 하여금 아티스트와의 유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며, 이 같은 경험은 흐름을 이어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IST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