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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빈, 스트레이 키즈 한 등 ‘유미의 세포들 시즌3’ OST 참여

소수빈, 스트레이 키즈 한 등 ‘유미의 세포들 시즌3’ OST 참여
‘유미의 세포들 시즌3’ OST 가창자 라인업이 공개되었다.
소수빈, 스트레이 키즈 한 등 다수 아티스트가 참여하며 두 곡의 리메이크도 수록된다.
드라마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에 티빙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OST 라인업이 공개되었다. 9일, 스톤뮤직의 SNS를 통해 공개된 이 영상에 따르면, 소수빈, 신인류, 스트레이 키즈의 한을 비롯해 따마, 주니, 라이즈 앤톤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이번 앨범은 두 곡의 시즌 1 OST 리메이크가 포함되어 있어, 특별한 매력을 더한다. 웬디가 부른 ‘나를 신경 쓰고 있는 건가’는 소수빈의 버전으로, 나상현씨밴드의 ‘주인공’은 신인류가 재해석하였다. 이 두 곡은 남녀 보컬을 전환하여 새로운 느낌을 줄 예정이다. 또한, 스트레이 키즈 한의 ‘렛 잇 쇼’, 따마의 ‘유성’, 주니의 ‘인투 마이 라이프’, 라이즈 앤톤의 ‘클로즈 투 미’ 등 새로운 트랙이 포함되어 총 6곡이 수록되었다. 시즌3는 유미의 스타 작가로서의 일상과 새로운 인물과의 인연을 다룬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김고은과 신예 김재원이 출연하며,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 작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OST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소수빈과 신인류는 그들만의 독특한 음색으로 이전 OST를 새롭게 재해석하고, 시즌 1의 팬들에게 강한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 곡의 리메이크는 시즌 3의 로맨틱한 요소와 잘 어우러져, 감정선에 깊이를 더할 것이다.

또한, 스트레이 키즈의 한이 참여하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이들은 K-pop의 선두주자로서,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그들의 음악은 감각적이고 실험적이라, OST에서도 이러한 특징들이 잘 드러나길 바란다. 이와 더불어, 주니와 따마 등 다른 아티스트들도 상승세에 있는 만큼, 이번 OST는 새로운 음악적 흐름을 창출할 가능성이 높다.

마지막으로,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이야기와 OST가 맞물리는 방식은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하다. 각 곡들은 극의 주요 테마인 ‘순록’과 연결되어, 음악이 시청자에게 감정적으로 깊은 여운을 남기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우수한 극본과 감독의 연출력이 합쳐져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CJ ENM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