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멤버가 곡 작업에 참여하는 이번 앨범은 그들의 음악적 성장을 나타낸다.
발매 당일 팬 쇼케이스도 열 예정이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의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멤버 전원이 참여한 새로운 앨범을 공개하면서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들은 4월 17일 미니 8집 'DEAD AND'와 타이틀곡 'Voyager'를 발표하며 컴백한다. JYP는 이 날 정오에 공식 SNS를 통해 신보의 일부 트랙 스니크 피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7번 트랙 'X room'의 감동적인 가사가 소개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X room'의 뮤직비디오에는 유명 배우 정재영이 특별 출연해 겨울을 배경으로 한 아날로그적인 삶의 기록을 담았다. 이 따뜻한 비주얼은 신곡의 감성을 더욱 부각시켰다. 또, 6번 트랙 'KTM'의 바쁜 리듬도 주목받으며 팬들과의 연결고리를 느끼게 했다.
이번 앨범 'DEAD AND'에는 타이틀 곡 'Voyager'와 선공개곡 'X room'을 포함해 총 7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컴백을 기념하여 4월 17일 오후 8시 팬 쇼케이스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 예정이다.
이번 컴백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전원 멤버가 노래 작업에 직접 참여했음을 강조하며 그들의 음악적 진화를 보여준다. 이는 곧 그들의 개성과 팀워크가 드러나는 대목이다. 팬들과의 연결을 강화하고, 음악적 개성과 새로운 색깔을 더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앨범명 'DEAD AND'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들이 만들어낼 음악의 방향성을 암시한다. 타이틀곡 'Voyager'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밴드 정체성을 더욱 명확하게 함으로써,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교량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각 트랙은 그들 자신의 이야기와 감정을 담아내어, 깊이 있는 음악으로 여정의 감동을 전할 수 있다.
또한, 팬 쇼케이스 일정을 통해 팬들과의 소중한 교감을 포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다. 이는 팀의 충성도와 팬층 넓히기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팬들과의 소통은 언제나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핵심가치로 여기는 부분이며, 이를 통해 그룹의 향후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