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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씨, '엠카'서 디지코어 장르로 화려한 컴백

영파씨, '엠카'서 디지코어 장르로 화려한 컴백
영파씨가 '엠카'에서 디지털 싱글로 화려하게 컴백합니다.
이번 컴백 무대는 디지코어 장르를 새롭게 시도한 곡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영파씨가 드디어 컴백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7일 저녁 6시 Mnet의 '엠카운트다운'에서 디지털 싱글 '위 돈트 고 투 베드 투나잇(we don't go to bed tonight)'의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 곡은 그들의 데뷔 이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디지코어 장르로, 실험적인 사운드와 독특한 보컬 스타일이 특징이다. 가사는 '오늘 밤 잠들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영파씨는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무대 위에서 전할 계획이다.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함께 개성 넘치는 보컬들이 조화를 이루며 디지코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앞으로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영파씨의 이번 컴백은 단순한 무대 복귀 이상입니다. 디지코어 장르의 도전은 그들의 음악적 경계를 넓히려는 의지를 반영하며, 실험적인 사운드는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특히,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했다는 점은 그들의 팀워크와 창작 의지를 더욱 부각시킵니다.

컴백 무대에서 보여줄 다채로운 퍼포먼스는 영파씨의 독창성을 잘 증명할 것입니다. 각 멤버가 가지고 있는 개별적인 매력이 그룹 전체의 시너지를 높이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입니다. 이처럼 다채로운 표현 방식은 영파씨의 무대 위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강화시킵니다.

이와 함께 영파씨는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의 연결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음악 방송뿐만 아니라 웹 콘텐츠를 통한 지속적인 소통은 그들의 팬덤을 확장하고, 팬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알비더블유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