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어는 11개 도시에서 진행되며 아티스트의 성장에 기여할 예정이다.
주니의 음악은 다양한 팬층을 확보하며 국제 활동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아티스트 주니(JUNNY)가 2026년에도 음악계에서 주목받는 행보를 이어간다. 주니는 내년 2월과 3월, 북미Regions의 11개 도시에서 그의 앨범 '널'(null)을 기반으로 한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8월 발매한 정규 2집 '널'을 성공적으로 선보인 주니는 유럽 투어를 마친 뒤, 곧바로 북미에서의 공연 일정을 확정하며 국제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니의 음악은 점차 더 많은 글로벌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직접 무대를 넓히려는 그의 의지가 돋보인다.
2026년 북미 투어는 몬트리올(MONTREAL)을 시작으로, 토론토(TORONTO), 뉴욕(NEW YORK), 시카고(CHICAGO), 달라스(DALLAS), 오스틴(AUSTIN), 시애틀(SEATTLE), 로스엔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밴쿠버(VANCOUVER), 캘거리(CALGARY) 등 여러 도시에 걸쳐 진행된다. ιδιαίτερα 그는 'null'로 전체 12개의 곡을 구성하여 많은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이는 그의 음악적 역량을 뒷받침하고 있다.
올해 중반에는 정규 2집 외에도 '96'과 '셀피시(Selfish)' 등 다양한 싱글을 발매하며, 그의 음악적 폭을 넓혔다. 스포티파이가 선정한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인 레이더 코리아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2026년 북미 투어가 기대되는 가운데, 주니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주니의 북미 투어는 그의 음악적 성장과 팬층 확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정규 2집 '널'은 주니에게 R&B 씬에서 더욱 확고한 입지를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이번 투어는 그 노력의 연장선이다. 깊이 있는 가사와 독창적인 멜로디를 통해 그는 많은 전문 음악 관계자들과 팬들의 큰 지지를 얻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투어를 통해 주니는 단순한 아티스트가 아니라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존재로 자리잡히기 위한 길을 걷고 있다. 그의 음악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그가 국제 활동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멜로디와 비트 구성에서의 유연함은 그의 음악적 매력을 한층 높여준다.
주니는 또한 스포티파이와의 협업을 통해 한층 더 폭넓은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레이더 코리아 아티스트로서의 활동은 그의 음악을 다양한 플랫폼에서 노출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이는 그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적으로 볼 때, 그의 북미 투어는 음악 산업 내에서 더욱 뚜렷한 존재감을 가질 수 있는 기회로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모브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