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5시,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신곡 ‘런어웨이’는 자아 발견의 여정을 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새로운 싱글로 돌아온다. 8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런어웨이(Runaway)’는 인센스 향기를 주제로 한 곡으로, 음악적 깊이를 더하고 있다.
리센느는 이 곡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팬들과의 온라인 만남을 준비했다. 이날 오후 5시, 음원 공개 1시간 전에 공식 SNS에서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들은 컴백 전날인 7일, 뮤직비디오 티저를 추가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티저 영상에는 감시받는 일상을 견디지 못한 멤버가 함께 탈출하려는 장면이 담겨 긴장감을 조성하고 있다.
‘런어웨이’의 주된 테마는 ‘인센스’로, 침묵 속에서 미세하게 감도는 연기를 떠올리게 한다. 리센느의 특유의 고급스러운 감성과 함께 조용한 긴장감을 지니고 있으며, 내면의 결속력과 방향성을 더욱 선명히 드러내고 있다. 몽환적인 기타와 현대적인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져, 단순한 탈출의 서사를 넘어 스스로 선택한 길을 향한 여정을 담고 있다. 이는 멤버들이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모색하며 자신만의 진정한 아이덴티티를 찾고자 하는 의지를 비추고 있다.
리센느의 이번 싱글 ‘런어웨이’는 인센스라는 고유한 테마를 바탕으로 심오한 음악적 감성을 전달하고 있다. 이 곡은 멜로디와 가사가 어우러져, 단순히 탈출을 넘어서 스스로 선택한 길을 찾아가는 여정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몽환적인 기타 사운드는 리센느의 브랜드 이미지인 고급스러움과 잘 조화되어, 청중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리센느는 팬들과의 소통을 매우 중요시하고 있으며, 이는 그들의 음악적 방향성과 연결된다. SNS를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새로운 곡이 만들어낸 감정을 공유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음악적 활동을 넘어,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리센느는 최근 음악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며, 이는 그들의 활동을 더욱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9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리센느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