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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보이그룹 엠빅, 데뷔곡 ‘링크 업’으로 3주 간의 활동 마무리

신인 보이그룹 엠빅, 데뷔곡 ‘링크 업’으로 3주 간의 활동 마무리
엠빅이 데뷔 첫 EP ‘루코이에’와 타이틀곡 ‘링크 업’으로 3주 활동을 마쳤다.
팀워크와 뛰어난 퍼포먼스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아이돌로 자리매김할 준비를 했다.
주목할 만한 사운드와 독창적인 세계관을 통해 K팝의 가능성을 확장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신예 보이그룹 엠빅(AM8IC)이 첫 데뷔활동을 성공적으로 마감했다. 이들은 지난 11월 10일 첫 EP ‘루코이에(LUKOIE)’를 발매한 뒤 타이틀곡 ‘링크 업(Link Up)’으로 약 3주간 다양한 음악 방송에 출연했다. 엠빅은 팀워크와 화려한 안무를 통해 차세대 퍼포먼스 그룹으로서의 매력을 발산하며, 신인 중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아울러, 이들은 수준 높은 라이브 실력과 함께 군무를 선보여 실력 있는 아티스트라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특히 청량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링크 업’은 다섯 소년 간의 유대를 상징하는 핵심 안무와 잘 어우러져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엠빅은 '5세대 다크 판타지돌'이라는 독창적인 팀 세계관을 통해 무대 위에서도 스토리텔링을 시도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기억에 남는 순간을 선사했다. 활동 기간 동안 팬들과의 소통을 잊지 않고, 사인회 및 SNS 챌린지 등을 통해 무대 밖의 매력도 함께 보여주었다. 특히, 첫 음악 방송 성료를 기념해 멤버들이 쓴 손 글씨 메시지는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첫 EP ‘루코이에’는 꿈의 신 ‘루코이에’를 통해 다섯 소년이 연결되고 진실된 세상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앨범으로, 판타지 영화 같은 서사를 통해 차별화된 매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 엠빅은 정식 데뷔 전 선공개곡 ‘버진(Buzzin')’으로 팬들과의 유대감을 쌓은 뒤 타이틀곡 ‘링크 업’을 통해 비주얼, 실력, 그리고 퍼포먼스를 두루 갖춘 '육각형 신인'이라는 인상을 남겼다.

엠빅의 데뷔 활동은 K팝 업계에서 신인 그룹의 성과를 잘 보여줍니다. 이들은 단순히 한 곡을 내는 것을 넘어, 팀의 세계관과 메시지를 무대에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지를 고민했습니다. 특히, ‘링크 업’의 청량한 사운드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큰 호응을 얻었으며,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번 활동 기간 동안 엠빅은 팬들과의 연결 고리를 더욱 깊게 형성했습니다. 사인회와 SNS 챌린지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극대화했으며, 이는 그들의 팬덤인 AM8ICFam과의 관계를 더욱 끈끈하게 만들었습니다. 팬들은 그들의 메시지와 무대에서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더 큰 팬층을 형성할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엘엠빅은 앞으로도 ‘5세대 다크 판타지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들은 독창적인 음악과 시각적 요소로 세계적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활동들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토브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