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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보이그룹 키빗업, 롤모델로 김재중·BTS·세븐틴 등 언급

신인 보이그룹 키빗업, 롤모델로 김재중·BTS·세븐틴 등 언급
신인 그룹 키빗업, 첫 EP 발매를 앞두고 롤모델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김재중, BTS, 세븐틴 등 다양한 아티스트를 언급하며 목표를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후 6시에 첫 EP를 발매하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데뷔를 앞둔 신인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이 롤모델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서울 마포구 메세나폴리스 NOL 씨어터에서 진행된 첫 EP 앨범 '키빗업'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각자의 롤모델을 공통적으로 밝히며 팀의 목표를 전했다. 키빗업은 김재중 PD의 손길로 탄생한 5인조 보이그룹으로, 'Key'와 'Vital'의 합성을 통해 생명력 있는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키빗업'을 포함해 총 5곡으로 구성된 첫 EP를 통해 그들의 독특한 음악 세계를 확립하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다. 이날 멤버들은 롤모델로 김재중을 언급하며, 그가 보여 준 라이브 공연과 관리 능력에 감명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세나와 재인은 각각 방탄소년단과 세븐틴의 무대를 즐기며 그들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민은 엔시티의 시온을, 태환은 라이즈의 소희를 롤모델로 선정하며 각각의 팬으로서의 경의를 표했다. 키빗업은 이날 저녁 6시 첫 EP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키빗업의 데뷔는 단순한 음악적 출발이 아니라, 지금의 K-pop 씬에 기여할 새로운 사운드를 선보이는 계기로 평가될 수 있다. 멤버들이 제시한 롤모델들은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을 지녔으며, 이는 그룹의 다채로운 방향성을 예고한다. 김재중을 롤모델로 삼은 루키아의 발언에서 보듯, 전통적인 발라드와 현대적인 퍼포먼스의 결합은 향후 그들이 추구할 음악적 스타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또한 BTS와 세븐틴을 언급한 멤버들은 그들의 열정과 노력의 상징으로, K-pop의 글로벌화와 팬덤 확대에 기여한 바가 크다. 이러한 선배들로부터 받는 영감은 키빗업이 새로운 세대 팬들과의 소통에서 큰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거의 아티스트들이 힘들게 쌓아온 기반을 바탕으로, 이들은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준비가 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키빗업이 음원 공개 직후 시작하는 활동은 그들의 이름을 알리고 팬들을 끌어모으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앨범 발매와 동시에 대중의 반응을 얻는 것은 K-pop 신인에게 어떤 기회를 제공하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로, 이는 소속된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전략과 병행하여 이뤄질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인코드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