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엔시티 위시, 정규 1집 티저로 새롭게 돌아오다

엔시티 위시, 정규 1집 티저로 새롭게 돌아오다
엔시티 위시가 새로운 티저 이미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는 4월 20일 공개된다.
특히, 수록곡 '필 더 비트'와 '스트리트'가 주목받고 있다.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감을 증대시켰다. 8일 자정, 엔시티 위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에로스의 쌍둥이 형제인 '안테로스'(Anteros) 콘셉트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티저 속 멤버들은 깊어진 눈빛과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며 차분하고 절제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전에 공개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는 오는 4월 20일 저녁 6시에 각종 음악 플랫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타이틀곡인 '오드 투 러브'를 포함하여 10곡이 다양한 매력을 담고 있으며, 특히 '필 더 비트(Feel The Beat)'는 하우스 장르의 기반 위에서 펑키한 베이스라인과 다채로운 사운드를 조화롭게 섞은 곡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EDM 요소는 이 곡의 화려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가사는 꿈같은 비트를 따라 자유로운 밤을 즐기는 분위기를 담고 있다.

또한, 수록곡 '스트리트(Street (2AM))'는 클래식한 브레이크 비트 위에 오가닉 기타와 명확한 베이스라인이 조화를 이루는 힙합 곡이다. 고양이의 시선으로 도시의 밤을 누비며 나만의 세상을 다니다는 자유로운 에너지를 가사에 섬세하게 녹여냈다. NCT WISH의 정규 1집 'Ode to Love'는 4월 20일 음반으로도 출시되며, 다양한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티저 이미지에서 선보인 새로운 콘셉트는 엔시티 위시가 성숙함과 깊이 있는 매력을 표현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멤버들의 달라진 분위기는 아티스트로서의 성장과 변화를 반영하며, 이는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줄 것입니다. 특히 전작과 비교해 더욱 진화한 모습으로, 음악적 방향성 역시 성숙해졌음을 보여줍니다.

앨범의 타이틀곡인 '오드 투 러브'에서 느껴지는 하우스 장르의 요소는 현대적인 트렌드와 예술성을 잘 나타내고 있으며,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필 더 비트'와 같은 수록곡은 EDM과 하우스 장르의 화려한 조화를 이루며 듣는 이로 하여금 밤의 에너지를 만끽하게 만드는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음악이 전하는 메시지는 매우 긍정적이며 자유로운 감정이 잘 담겨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앨범에 수록된 '스트리트(Street (2AM))'는 힙합 장르를 통해 도시의 다양한 요소를 표현하고 있으며, 고양이에 비유한 가사는 밤의 자유로운 본성을 잘 전달합니다. 이러한 음악적 시도는 엔시티 위시가 단순한 아이돌 그룹을 넘어 예술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