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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LA에서 자유로운 비주얼 공개

코르티스, LA에서 자유로운 비주얼 공개
코르티스가 LA에서 새로운 앨범 포토 ‘STREET’를 공개했다.
이번 포토는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진정한 개성을 강조한다.
미니 2집 ‘GREENGREEN’은 5월 4일 발매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코르티스(CORTIS)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색다른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들은 새롭게 공개한 앨범 포토에서 '날 것'의 매력을 강조하며 여유로운 순간들을 담았다.

4월 7일 오후 9시, 코르티스의 공식 SNS에서는 미니 2집 ‘GREENGREEN’의 신규 포토 시리즈, ‘STREET’를 공개했다. 이 사진들은 팀의 첫 앨범과 관련된 추억이 담긴 전날의 ‘BRIDGE’ 포토와는 달리, LA 거리를 배경으로 한 다양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전한다.

로스앤젤레스는 멤버들이 이번 앨범 작업을 위해 여러 달 동안 머물렀던 도시로, 촬영지는 그들이 송 캠프를 진행했던 스튜디오 근처에 위치해 있다. 이 앨범 포토에서는 그들이 공유한 음악, 안무, 영상 작업의 해방감이 전달된다. 멤버들은 거리에서 편안히 누워 있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자신만의 자유로운 개성을 뽐내고 있다. 마틴은 길 한가운데서 장난스럽게 신발을 고쳐 신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제임스는 건물 외벽에 걸터앉아 무심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주훈은 계단에 나른하게 누워 있으며, 성현은 자연스럽게 머리를 넘기고, 건호는 도로 시설물 위에 쪼그려 앉아 있다.

이번 포토에서는 화려한 메이크업이나 인위적인 콘셉트를 배제하고, 멤버들은 평소 자주 입는 티셔츠와 청바지, 후디, 운동화를 착용하여 그들의 개성을 부각했다. 코르티스는 앨범 포토 공개에 맞춰 구글맵 리뷰를 활용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멤버들은 사진 속 장소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은 리뷰를 남기고 있다. 마틴은 그가 작업 중에 즐겨 찾던 길을 설명하며, 이곳에서의 소중한 순간들을 회상했다.

코르티스는 미니 2집 ‘GREENGREEN’을 5월 4일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진정한 자신을 담으려는 그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으며, 6곡이 실린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REDRED’는 4월 20일 오후 6시에 먼저 공개된다. 새 앨범은 스포티파이에서 한 달 만에 60만 회 이상 사전 저장되는 등 국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포토 공개에서는 코르티스의 진정한 모습이 드러났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찍은 사진들은 이들이 단순한 댄스 팀이 아닌, 자신들만의 예술적 개성을 표현하는 아티스트라는 것을 잘 보여준다. 특히 LA라는 다채로운 배경은 그들의 음악에 영감을 주며, 코르티스의 스타일이 더욱 다채로워질 것이라는 기대를 안긴다.

고유한 메시지를 지닌 신보 ‘GREENGREEN’은 아티스트로서의 그들의 진화 과정을 잘 담고 있다. 멤버들이 각자 참여한 곡들에서는 그들의 개성과 감정이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이 앨범은 청중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것이며, 코르티스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이유를 잘 보여준다.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코르티스의 프로모션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 Google Maps 리뷰를 활용한 방식은 그들이 음악뿐만 아니라 경험을 공유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팬들은 멤버들과의 직접적인 연결감을 느끼며, 이는 코르티스의 팬덤을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