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4월 26일 곡 프리 리스닝 파티 및 팬 쇼케이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곡은 2025년 10월 'Beat-Boxer' 이후 6개월 만의 신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넥스지(NEXZ)가 오는 4월 27일 신곡 'Mmchk'(음츠크)로 컴백한다. 4월 6일 올린 트레일러 영상이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키며, 다음 날인 7일에는 새 앨범의 온라인 커버 이미지와 8일에는 타임테이블 영상을 공개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커버 이미지는 'Mmchk'라는 곡 제목이 입가에 묻힌 채 밝은 웃음을 짓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Hmchk'의 타임테이블 영상에서는 발매 전후로 진행될 다양한 스케줄이 드러났다. 넥스지는 4월 26일에 'Mmchk : The Pre-Listening Party'를 개최하며, 앨범 발매翌 날인 27일에는 팬들과 함께하는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5월과 6월에는 타이베이, 홍콩, 방콕에서 글로벌 쇼케이스 이벤트도 이어진다.
신곡 'Mmchk'는 2025년 10월 미니 앨범 'Beat-Boxer'(비트복서) 이후 6개월 만의 컴백작이다. 넥스지는 무대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이번 앨범으로 국내외 팬들과의 더 깊은 연결을 기대하고 있다.
신곡 'Mmchk'는 넥스지의 독특한 음색과 분위기를 한껏 끌어낸 곡으로, 팬들에게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넥스지가 보여주는 자유롭고 쾌활한 무드는 기존 JYP 소속 그룹들과 차별화된 점으로, 젊은 세대의 감성을 자극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넥스지의 글로벌 쇼케이스 일정 발표는 그들의 인기가 단순 국내에 국한되지 않음을 증명한다. 한류의 중심에서 성장하는 이들은 아시아 각국에서 공연을 펼치며 팬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가적으로 도모하는 전략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이번 컴백은 넥스지의 6개월 간의 공백기를 뒤로하고 새로움을 더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작용할 것이다. 이전 앨범보다 더욱 특정한 콘셉트를 통해 팬들에게 스토리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