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은 군 복무 중 취사병으로 활동하며 뛰어난 요리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BTS의 정규 5집 '아리랑'은 현재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자신의 특별한 요리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지난 6일, WIRED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는 'BTS가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질문에 답합니다'라는 주제로 정국의 놀라운 요리 능력이 드러났다.
정국은 방탄소년단 멤버 중에서 가장 뛰어난 칼질 실력을 자랑하며, 군 복무 중 훈련받은 경험을 따로 언급했다. 그러면서 최근 슈가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정국이 직접 만들어 주변인들에게 나누어 준 사실을 언급했다. 정국이 손이 많이 가는 두쫀쿠 200개를 정성껏 만들었다는 것이다. 슈가는 그가 친분이 있는 이들과 모일 때면 항상 요리를 맡는다고 덧붙였다.
정국은 요리에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취미로 삼고 있다. 막국수, 라면죽, 불고기 요리, 컵누들 볶음밥 등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매력을 어필해왔다. 특히 그는 육군 현역으로 2023년 12월부터 군복무 중이며, 현재는 군대 내 취사병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일에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였으며, 그 타이틀곡 '스윔(SWIM)'은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 중이다.
정국의 요리 실력은 팬들과의 소통의 하나로, 자신의 취미를 통해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그의 손맛이 담긴 두쫀쿠 나눔은 단순한 요리를 넘어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하는 행위로 해석될 수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멤버들이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고 이런 면모를 팬들에게 보여주는 것은 그들의 정체성과 다가감, 그리고 소통을 중시하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정국이 군 복무 중에 요리하는 모습은 그가 가진 다양한 재능을 잘 보여준다. 군에서의 훈련은 그가 요리 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을 것이며, 이러한 경험은 군 생활을 하며 다져진 실력으로서 그의 성장 배경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
마지막으로 방탄소년단의 최근 앨범 '아리랑'과 타이틀곡 '스윔'이 높은 차트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은 정국 개인의 활동과도 연결된다. 그들의 음악은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에게 다양한 감정을 전달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