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팬미팅 투어 ‘DUALITY’는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다.
서울 공연은 6월 13일부터 14일에 걸쳐 이루어진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최강 듀오’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팬들과 직접 만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이들은 오는 6월 13일부터 8월 8일까지 아시아 6개 도시에서 '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LITY]'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공연은 6월 13일 오후 6시, 14일 오후 2시와 7시에 각각 개최된다. 전석 예매는 4월 14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멤버를 대상으로, 15일 오후 8시부터는 일반 팬들도 가능한 순차적 방식으로 운영된다.
NCT JNJM의 팬미팅 투어는 이들이 보여줄 음악적 역량과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를 예고하고 있다. 첫 미니앨범 ‘BOTH SIDES’ 발매 이후 이들은 글로벌 차트에서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며 팬덤의 기대를 한껏 상승시켰다. 특히,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 채널로서의 팬미팅이 아이돌의 성장을 대변하는 중요한 이벤트로 자리잡고 있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음악적으로, NCT JNJM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다. 특히 첫 미니앨범에서 선보인 곡들은 두 멤버의 독창성과 조화가 돋보이며, 이는 팬미팅에서도 분명히 드러날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팬들은 그들의 음악과 공연을 통해 더욱 더 밀접한 관계를 형성할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더불어 아시아 투어는 NCT JNJM이 글로벌 시장에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팬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별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나아가 연예 산업의 변화에 발맞춘 팬덤 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