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서는 신보 발매 후 첫 공연으로 다양한 무대가 마련될 예정이다.
하이파이유니콘은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매달 한국어 싱글을 발표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밴드 하이파이유니콘이 6월 13일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Hi-Fi Un!corn 2026 ASIA LIVEHOUSE TOUR ‘퍼스트 무브’ 인 서울'이라는 제목으로 무신사 개러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하이파이유니콘의 세 번째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일본 메이저 정규 1집 'FIRST MOVE' 발매 이후 진행되는 첫 공연이다. 특히, 이들 신곡을 기반으로 다양한 무대가 준비될 예정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파이유니콘은 최근 일본에서 신보 'FIRST MOVE'를 발매하며 오리콘 차트 6위, 타이틀곡 'HUNGRY HEART'가 주간 유센 HIT J-POP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급속한 인기를 얻고 있다. 게다가 한국에서도 매달 새로운 한국어 싱글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이파이유니콘의 서울 단독 콘서트는 그들의 아시아 투어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팬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신보에 집중한 다양한 무대를 통해 이들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콘서트 후에 발매될 신곡 발표와 함께, 더욱 활발한 활동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2026년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찾는 만큼, 새로운 음원과 공연 준비로 팬들과의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매달 발표되고 있는 새로운 한국어 싱글은 그들의 한국 팬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번 앨범은 고유한 음악적 색깔을 이어가며, 감성적인 곡들이 돋보인다.
하이파이유니콘은 특히 일본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한층 더 넓은 아시아 시장에도 진출할 가능성이 크다. 그들의 음악이 한국을 넘어서 아시아의 스테이지에서도 더 빛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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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