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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북미 10개 도시서 월드 투어 진행

몬스타엑스, 북미 10개 도시서 월드 투어 진행
몬스타엑스는 북미 10개 도시에서 월드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투어에서는 다양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앨범 'Unfold' 발매 이후 변화를 보여주며 글로벌 인기를 끌고 있다.

몬스타엑스(MONSTA X)가 북미에서 신나는 월드 투어를 예고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의 북미 공연 일정을 공개했다. 10월 3일 첫 공연이 열리는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서 시작하여, 뉴욕, 보스턴, 토론토 등 총 10개 도시를 순회하며 24일 시애틀에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월드 투어는 1월 서울 공연을 기점으로 방콕, 쿠알라룸푸르, 타이페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몬스타엑스의 공연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들은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무대를 통해 '현재진행형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특히 최근 발매한 세 번째 정규 앨범 ‘Unfold(언폴드)’를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며 더욱 진화된 모습을 보였다.

몬스타엑스는 북미 투어를 통해 더 많은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이번 투어에서는 다양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팬들을 매료시킬 것이며, 아이튠즈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들의 투어 일정은 빌보드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어 몬스타엑스의 유연한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

몬스타엑스는 여전히 K팝 씬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 북미 투어는 그들이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특히,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탐구한 이번 앨범은 그들의 진화 과정을 보여주며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모습은 몬스타엑스의 고유한 색깔이 더욱 뚜렷해지는 모습을 반영한다.

올해 초에 발매된 'Unfold'는 그들이 과거의 음악을 뛰어넘어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새로운 스토리를 선보인다. 다채로운 장르와 감성이 담긴 곡들은 북미 투어 시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늘려줄 것이다. 팬들은 새로운 곡들을 라이브로 경험할 수 있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으며, 이는 공연의 성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몬스타엑스의 투어 일정은 빌보드를 통해 국제적으로 알려진 점에서 그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킨다. 이들은 끊임없는 성장과 변화를 통해 K팝 산업에서 그들만의 독창적인 자리를 확보하고 있으며, 글로벌 팬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