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싱글 '왓츠 어 걸 투 두'는 오는 7일에 발매될 예정이다.
그녀는 운동 시간은 짧지만 꾸준히 관리하며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우주소녀의 다영이 몸무게 감량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다영은 최근 서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왓츠 어 걸 투 두(What's a girl to do)'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체중 관리의 비결을 밝히며 자신이 경험한 변화를 이야기했다.
그의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는 오는 7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이 곡은 사랑의 복잡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설렘과 고민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로 담고 있다. 다영의 매력적인 보컬과 경쾌한 비트가 어우러져 매혹적인 트랙이 완성되었다. 앨범에는 이 곡을 포함해 '프라이스리스(Priceless)'까지 총 두 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날 다영은 자신의 최근 체중 관리 방법에 대해 “12kg을 감량했는데, 1년 동안 한 달에 1kg씩 조절했다”고 전했다. 무대에서의 가벼운 몸 상태를 원했던 그는 “무대에서 최적의 몸무게를 찾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매일 7분 정도 운동을 하며, 복근 운동은 필수적으로 한다고 말했다. 그는 “식단 조절은 하지 않지만, 활동을 위해 몸을 가볍게 하려고 노력한다”고 설명했다.
다영의 체중 감량 이야기는 단순한 변화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그녀는 무대에서의 퍼포먼스 향상을 위해 체중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는 아티스트로서의 전문성을 강조한다. 무대에서 감정 전달은 중요한 만큼, 최적의 체중 또한 퍼포먼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는 사랑의 복잡한 감정을 주제로 하여 많은 이들이 공감할 만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러한 테마는 특히 젊은 세대에게 큰 지금을 주며, 다영의 진솔한 가사와 매력적인 멜로디는 그녀의 음악적 성장과 발전을 보여준다. 사랑의 고민을 노래하는 그녀의 경험담은 팬들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다.
또한, 다영의 운동 루틴과 체중 관리 방식은 현대 사회에서 '건강'과 '미적 기준'의 관계를 재조명하게 한다. 그녀가 짧은 시간 내에 운동하는 방법과 식단에 대한 접근은 바쁜 아티스트 생활 속에서도 건강을 유지하는 한 가지 방안을 제시한다. 이 부분은 팬들에게도 동기부여가 될 수 있으며, 더욱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