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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오브라이프, 새로운 싱글로 무대에서의 진가를 증명하다

키스오브라이프, 새로운 싱글로 무대에서의 진가를 증명하다
키스오브라이프가 새 싱글 '후 이즈 쉬'를 통해 아티스트의 본질을 탐구한다.
타이틀곡은 2000년대 댄스 팝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했다.
이들은 외부의 시선에 대한 질문을 무대에서 증명할 것을 다짐했다.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2026년 4월 6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신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새로운 각오를 밝혔다. 새 싱글 앨범 '후 이즈 쉬(Who is She)'는 아티스트로서의 본질에 집중하며, 그들의 매력을 더욱 살린 두 가지 트랙이 담겼다.

타이틀곡 '후 이즈 쉬'는 2000년대 댄스 팝의 느낌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세련된 곡이다. 반복적인 구성을 통해 회원들의 특유의 매력과 중독적인 사운드가 돋보일 수 있도록 했다. 벨은 이 곡이 많은 질문과 시선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를 담고 있다고 설명하며, 단순한 질문이지만 그에 대한 대답을 무대로 드러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하늘은 이들의 활동 동안 잊지 말아야 할 초심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과거로 돌아가기보다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이날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사이트에 새 앨범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새로운 싱글을 통해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현재의 혁신을 꾀하고 있다. 그들의 음악 스타일은 2000년대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젊은 팬들과의 연결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후 이즈 쉬'는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게 만드는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청중과의 보다 깊은 소통을 이끌고 있다.

또한 벨과 하늘의 발언은 그들이 단지 예술가로서의 정체성을 찾으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은 과거의 기준에 머물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의지를 잘 표현하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도 자신들의 매력을 더할 무대를 준비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산업적 측면에서도 이들의 새 앨범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팬덤의 충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이끄는 예술가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음악 장르의 변화에 발빠르게 적응하는 그들의 모습은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도 귀감이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안성후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