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은 그들의 음악적 성장을 반영한 중요한 작업으로 기대된다.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많은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음악적 정체성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다. 10개월의 해외 투어를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더욱 확고히 다지겠다는 각오다.
6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새 싱글 앨범 '후 이즈 쉬(Who is she)'의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후 이즈 쉬'와 수록곡 '돈트 마인드 미(Don't mind me)'를 포함, 아티스트로서의 본질을 탐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타이틀곡 '후 이즈 쉬'는 세련된 2000년대 댄스 팝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청중에게 신선한 감각을 선사한다. 아티스트가 무대 위에서 느끼는 감정과 매력을 중독적인 사운드로 풀어내고 있다. 벨은 “누구나 느끼는 질문을 통해 무대에서 답을 찾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 '후 이즈 쉬'는 키스오브라이프의 음악적 성장과 정체성을 드러내는 중요한 이정표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성장 과정에서 얻은 다양한 영감이 음악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를 보여주는 것은 앞으로의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는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쌓아온 에너지를 토대로 이루어진 결과이기도 하다.
또한, '후 이즈 쉬'는 단순한 질문이지만 그 안에는 복잡한 감정과 존재에 대한 고찰이 담겨 있다. 아티스트로서의 본질을 찾는 여정은 음악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방식을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의 음악은 단순한 소비의 대상이 아닌, 음악적으로 깊이 있는 무언가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키스오브라이프의 새 음악이 차트에서 호평받는다면 이는 그들의 목표 달성뿐만 아니라, 이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잘 전달되었다는 증거가 될 것이다. 관객이 이 곡을 통해 자신을 찾고 느낄 수 있다면, 그들의 활동은 더욱 의미 있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안성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