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여러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그룹으로 자리 잡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지난 2일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하얀 그리움'을 연달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다. 팬덤 플로버(flover)들은 이들의 매력을 다양한 방송, 라디오, 웹 예능을 통해 느끼고 있다.
프로미스나인은 최근 KBS2 '뮤직뱅크'를 비롯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여러 음악 방송에 출연하여 그들의 러블리한 에너지를 보여줬다. 이날 송하영, 박지원, 백지헌은 '쇼! 음악중심'에서 스페셜 MC로 출연하여 능숙한 진행 실력을 뽐냈다.
또한, 이들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효연의 레벨업'과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서는 유머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으며, 이채영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따뜻한 소통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이나경과 함께 출연한 '민주의 핑크캐비닛'에서는 새 앨범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이목을 끌었다.
프로미스나인의 이번 활동은 리메이크 곡 '하얀 그리움'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특히, 이 곡은 그들의 독특한 감성을 살리는 동시에, 더욱 성숙한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연말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이 트랙은 감정적으로 깊은 연결을 만들어 프로미스나인에게 중요한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그들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단순한 음악 활동에 국한되지 않고, 팬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MC 출연이나 다양한 예능 활동은 그들이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하도록 도와주며, 팬들과의 교감을 한층 깊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면적인 접근은 그들의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프로미스나인의 끊임없는 활동은 K-팝 시장에서의 자리매김과도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이들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며, K-팝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