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24곡 세트리스트와 디멘션 별 퍼포먼스가 펼쳐져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2026년에는 어셈블26 '러브&팝' 활동으로 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트리플에스(tripleS)가 지난 4일과 5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두 차례의 완전체 콘서트 '마이 시크릿 뉴존(My Secret New Zone)'을 성황리에 열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24명의 멤버들이 하나로 모여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콘서트는 현장감 넘치는 편곡과 함께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대가 펼쳐져 있다.
'마이 시크릿 뉴존'은 히트곡들의 향연과 신곡은 물론 디멘션 별로 마련된 독창적인 무대를 통해 관객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특히, 트리플에스는 세트리스트에 총 24곡을 포함시켜 팬들에게 기억에 남는 순간을 선사했다. 멤버들은 공연 중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콘서트는 트리플에스의 역사를 돌아보는 중요한 자리이자,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깊게 할 수 있는 기회였다. 2026년에는 어셈블26 '러브&팝' 활동도 예정되어 있어, 팬들과의 만남이 계속될 예정이다.
트리플에스의 '마이 시크릿 뉴존' 콘서트는 그들의 음악적 진화를 상징하는 중요한 외적 표현으로, 24명이 함께하는 완전체의 역동성을 보여주었다. 이는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팬들과의 소통과 정서를 나누는 과정이기도 했다.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히트곡들, 그리고 신곡들은 팬들에게 트리플에스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콘서트를 통해 트리플에스는 각 디멘션의 독특한 매력을 끌어내는 데 주력했으며, 이것이 곧 그들의 유니크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다양한 퍼포먼스는 팬들과의 연결을 강화했고, 팬들은 각 멤버들의 개성을 더욱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2026년에도 예정된 어셈블26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이러한 행보가 팬덤의 결속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리플에스의 향후 활동은 그들의 계속되는 성장과 변화를 증명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모드하우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