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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신곡으로 대중의 눈길 사로잡다

킥플립, 신곡으로 대중의 눈길 사로잡다
킥플립이 신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로 컴백했다.
이번 앨범에는 총 7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모든 곡에 멤버들이 참여했다.
리더 계훈은 팬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킥플립이 신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로 컴백했다.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들은 자신들의 새 음악 세계를 소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 외에도 '트웬티', '스튜피드', '거꾸로', '스크롤', '로어', '마이 디렉션' 등 총 7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모든 곡의 크레딧에 멤버들의 이름이 올라있다. 이는 그들이 음악적으로 성숙해졌음을 보여준다.

신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하이퍼 펑크 장르의 댄스곡으로, 사랑의 화려한 매력을 담고 있다. 가사는 매력적인 플러팅 요소가 가득하며, 리더 계훈이 독특한 화법으로 곡 작업에 참여했다. 이러한 점에서 팬들과의 소통과 재미는 더욱 증대될 예정이다. 특히 계훈은 다양한 매체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컴백에서도 그 입담을 통해 팀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할 예정이다.

킥플립의 새로운 앨범은 그들의 음악적 성장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대표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하이퍼 펑크를 배경으로 한 댄스 트랙으로, 사랑과 관계에 대한 경쾌한 시각을 담아냈다. 이는 팬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리더 계훈은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뛰어난 입담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자신의 색깔을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팬과의 적극적인 소통은 그룹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강화하며, 곡 작업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계훈의 다채로운 활동은 곡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대중에게 신선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킥플립은 다양한 장르에 대한 도전 정신을 예고하며 앞으로 더 많은 음악적 실험을 약속하고 있다. 이들은 현재의 음악적 정체성을 지속적으로 확립해 나가면서도 늘 새로운 시도를 해 나갈 것이다. 이는 킥플립이 단순한 보이그룹을 넘어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신정헌 기자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