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NCT 및 웨이션브이 활동 참여는 조율될 예정이다.
텐은 NCT U로 2016년 데뷔, 올해로 10년의 경력을 쌓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CT의 멤버 텐이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종료하게 된다. SM은 공식 발표를 통해 텐과의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가 마무리되었음을 알리며, 오는 4월 8일자로 전속계약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텐의 향후 NCT 및 웨이션브이 활동 참여에 대해서도 조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6년 NCT U로 데뷔한 텐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며, NCT, 웨이션브이, 슈퍼엠 등 다양한 그룹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텐의 계약 종료는 NCT 팬덤, 즉 NCTzen에게 큰 감정적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텐은 다수의 그룹에서 활동하며 독특한 보컬과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SM 측에서 텐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다른 그룹 활동에도 조율할 것이라는 내용은 그에게도 긍정적인 전환점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안성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