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 발매를 기념한 쇼케이스에서 이 같은 발언이 나왔다.
신곡 모음은 오늘 오후 6시부터 음원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음악 방송에서의 1위를 달성한다면 번지점프에 도전하겠다는 색다른 공약을 내걸었다.
6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킥플립의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주왕은 “1위를 한다면 번지점프를 하겠다”고 말해 많은 기대를 모았다. 동화 또한 “주왕과 함께 번지점프를 통해 완벽한 앙코르 무대를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앨범의 주인공 케이주는 '거꾸로'라는 노래의 가사를 거꾸로 불러보겠다고 밝혔으며, 계훈은 스타일을 강조하며 귀엽고 멋진 복장으로 앙코르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팀의 귀여움을 강조하고 싶은 동현은 애교 있는 목소리로 노래할 계획임을 밝혔고, 민제는 퍼포먼스를 더해 라이브를 선보일 것이라며 열정을 드러냈다.
이번 앨범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오늘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스트리밍 가능하다. 컴백 쇼와 팬들을 위한 쇼케이스도 이날 저녁 예정되어 있어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킥플립의 최근 활동은 단순한 음악적 성과에 그치지 않고 그들의 독특한 캐릭터와 매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번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은 그들이 음악적으로 성장하는 과정의 일환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새로운 이미지와 스타일링이 팬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번지점프와 같은 파격적인 공약은 그들의 개성과 색깔을 더욱 강조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공약은 팬들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수단으로 사용되며, 킥플립이 어떻게 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대중 음악 산업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드는 이들은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전략으로 인지도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킥플립은 그들의 독특한 접근 방식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주목받는 아티스트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신정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