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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민제, 뉴질랜드 국적 포기 "대한민국에서 활동하고 싶어"

킥플립 민제, 뉴질랜드 국적 포기
킥플립의 민제가 뉴질랜드 국적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국적을 선택했습니다.
앨범 '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 소식을 전했습니다.
민제는 국적 포기 선택에 대해 고민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티브이데일리] JYP엔터 배우 그룹 킥플립의 민제가 뉴질랜드 국적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국적을 선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6일 서울 광진구의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행사에서 밝혔습니다. 민제는 "대한민국에서 열심히 활동하기 위해 당연한 선택이었다"고 전했습니다. 고민은 없었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이날 발표된 앨범은 오후 6시부터 음원사이트에서 스트리밍 가능하며, 저녁 7시에는 Mnet M2에서 컴백쇼, 8시에는 쇼케이스가 진행됩니다.

민제의 국적 포기는 팬들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중요한 결정입니다. 팬들이 그를 한국 아티스트로 받아들이기를 원할 경우, 이러한 선택은 더욱 의미가 큽니다. 뉴질랜드 출신의 아티스트가 한국의 K-팝 문화에 완벽하게 적응하기 위해서는 이런 결단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또한, 이번 발매는 킥플립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 많은 기회를 잡는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앨범 제목 '마이 퍼스트 킥'은 젊은층과의 소통을 유도하며, 이들의 음악적 변화는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킥플립의 컴백은 K-팝 산업 내에서 그들의 존재감을 더욱 강화하는 요소가 될 것인데, 이는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경쟁에서 중요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민제의 결단은 그룹의 정체성과 차별성을 더욱 부각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신정헌 기자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