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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마크, 그룹 탈퇴 후 첫 심경 전해

NCT 마크, 그룹 탈퇴 후 첫 심경 전해
NCT의 마크가 10년 활동을 마치고 팀을 탈퇴한다고 발표했다.
마크는 팬들에게 미안함과 감사함을 전하며, 자신의 새로운 꿈에 몰두할 것이라 다짐했다.
NCT는 마크의 탈퇴 후 다른 유닛들로 재편성되어 활동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CT의 마크가 10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팀을 떠나는 소감을 전했다. 6일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그는 팬들에게 "많이 놀랐을 것이라 생각한다. 주말 동안 힘들었을 텐데 죄송하고 감사합니다"라며 진심을 밝혔다.

마크는 지난 3일 SNS를 통해 NCT 탈퇴 소식을 알리며, 10년 동안의 계약을 마무리하는 시기에 스스로의 꿈을 재정의하게 되었음을 언급했다. "꿈의 완성된 모습이 어떤 것일지 고민했고, 새로운 것에 몰두하고 싶어진다"고 덧붙였다.

마크의 탈퇴로 NCT 127은 7인조로, NCT 드림은 6인조로 변화할 예정이다. 그는 "어떠한 음악을 하더라도 항상 시작을 잊지 않겠다"며 NCT의 미래 활동에 대한 응원을 전했다.

마크의 탈퇴는 NCT에게 큰 전환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10년이란 시간 동안 그는 여러 유닛에서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많은 팬들과의 소통 속에서 탄생한 음악적 경험이 그의 향후 길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아티스트로서의 성장뿐 아니라 그룹의 존재감까지 함께 고민한 그의 결정은 팬들에게 많은 울림을 줄 것으로 보인다.

NCT라는 그룹은 다수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내는 것이 강점이다. 마크의 탈퇴 후에도 NCT는 여전히 뚜렷한 특징을 지닐 것이며, 팀 체계가 재편될 때 새로운 창조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가능성이 높다. 특히 NCT 드림과 NCT 127의 재편성은 그 자체로도 큰 기대를 생성하게 된다.

마크의 활동이 끝나도 팬들의 사랑은 계속될 것이며, 그를 향한 애정이 잔잔히 이어질 것이다. 그는 팬들을 향해 미안함과 고마움을 표현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여전히 잃지 않을 것이라는 의지를 확인했다. 이러한 모습은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