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최근 듀엣곡 '유 앤 미'를 발매하고 공동 레이블을 설립했다.
팬들은 두 사람의 관계 발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의 결혼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도끼의 생일 파티에서 찍힌 사진들이 공개되었으며, 그곳에서 이하이의 모습도 발견되었다. 두 사람은 화려한 의상을 입고 나란히 서 있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파티에는 도끼의 부모님 등 가족이 함께한 가운데, 이하이는 그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모습이 결혼이 임박했다고 해석되며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도끼와 이하이는 최근 공동 레이블을 설립하며 듀엣곡 '유 앤 미(You & Me)'를 발표하고, 2022년부터 이어진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2016년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 함께 작업한 이후 가까운 관계를 유지해왔다.
이번 결혼설은 도끼와 이하이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유명 아티스트 두 사람이 함께 가족 모임에 참석한 것은 결혼을 염두에 둔強한 신뢰를 증명한다. 팬들은 특히 두 사람의 의상과 함께 보인 긴밀한 교류에 주목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하이에 대한 도끼의 지지와 또한 도끼의 새로운 음악 프로젝트 참여는 이들이 서로에게 얼마나 큰 영감을 주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최근 발매한 곡 'You & Me'는 이들의 관계를 더욱 특별하게 여길 수 있는 음악적 결합을 대표한다. 이는 업계에서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져 팬층 확대에 기여할 것이다.
더욱이,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무한도전'을 통해 처음 만난 이래 끊임없이 서로의 진솔한 모습을 드러내며, 공동작업을 통해 유기적인 관계를 맺어왔다. 이들의 음악적 협업이 결혼이라는 새로운 단계로 나아갈 경우, 팬들에게는 단순한 사랑 이야기가 아닌 여정을 보여주는 새로운 수단이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