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에 의해 지급명령이 내려졌지만 이행이 지연되고 있다.
그는 최근 이하이와의 열애 소식과 함께 새 음악을 발표했다.
[티브이데일리] 래퍼 도끼가 최근 이하이와의 열애 소식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귀금속 대금 미납 문제로 새로운 논란에 휘말렸다. 문화일보에 따르면, 도끼는 법원으로부터 부여받은 강제 조정 결정에도 불구하고, 채무의 일부만 상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끼는 2018년 9월부터 11월 사이 보석업체에서 약 20만 6000달러 상당의 귀금속을 구입하고, 그 중 3만 4740달러의 결제를 미뤄왔다. 원고는 이 사안에 대해 2019년 소송을 제기한 후, 법원은 도끼에게 2023년 1월 6일까지 미납금을 3회에 걸쳐 지급하라는 결정을 내렸다. 현재까지는 첫 번째 기한만 이행한 것으로 확인되며, 남은 금액은 약 3만2623달러에 해당한다.
A씨는 도끼가 경제적 사정을 내세우며 지급을 지체하고 있다며, 그가 미국에 장기체류 중임을 언급하며 법적 조치를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끼는 최근 새로운 음악과 함께 이하이와의 공동 레이블 설립을 발표했지만, 현재 상황은 그의 경영과 관련된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번 논란은 도끼의 예술 활동에 있어 큰 타격이 될 수 있다. 특히, 그의 최근 발표된 음악과 같아 함께 다루어야 할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이다. 팬들은 그의 새로운 음악을 통해 도끼의 진정성을 느끼고 있지만, 채무 미이행은 그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
도끼가 새로운 레이블을 설립하고 이하이와의 공동 작업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고는 하나, 그의 투자 및 재정 관리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뒤따른다. 이는 향후 공연 및 음악 활동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아티스트로서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
더 나아가 법적 문제로 인한 이미지 손상은 팬덤의 반응을 이끌어 내며, 이는 장기적으로 그의 경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이다. 과연 도끼가 어떻게 이러한 상황을 해결해 나갈지가 팬들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이하이 SN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