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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여덟 번째 미니 앨범 '데드 앤드' 첫 유닛·단체 포토 공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여덟 번째 미니 앨범 '데드 앤드' 첫 유닛·단체 포토 공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미니 8집 '데드 앤드'의 유닛 및 단체 포토를 공개했다.
앨범은 타이틀곡 '보이저'를 포함한 총 7트랙으로 구성된다.
앨범은 4월 17일 정식 발매 예정이며 팬들과의 쇼케이스도 열린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오는 4월 17일 발매 예정인 여덟 번째 미니 앨범 '데드 앤드(DEAD AND)'의 유닛 및 단체 포토를 공개했다. 3월 31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에 대한 다양한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늘(3일) 정오에는 유닛과 단체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유닛 콘셉트에서는 멤버 간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도록 포착된 건일, 오드(O.de), 정수, 가온, 준한(Jun Han), 주연이 깊은 감정을 드러내며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단체 컷에서는 청춘의 쓸쓸함과 아련함을 강하게 표현했다. 이번 앨범인 '데드 앤드'에는 타이틀곡 '보이저(Voyager)' 외에도 3월 25일 선공개한 '엑스 룸(X room)'을 포함한 총 7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6개월 만에 돌아오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모든 멤버가 앨범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데드 앤드'와 '보이저'는 17일 오후 1시에 정식 발매되며, 같은 날 저녁 8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이번 앨범을 통해 청춘의 다양한 감정을 음악적으로 담아내려는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타이틀곡 '보이저'는 그들이 가진 독창성과 스토리텔링 능력을 잘 나타내며, 특히 유닛과 단체 포토에서 표현된 아련한 표정은 팬들에게 깊은 공감을 줄 것이다. 뮤직비디오와 공연에서 청춘의 고뇌를 시각적으로 어떻게 풀어낼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다.

새 앨범인 '데드 앤드'는 선공개 트랙인 '엑스 룸'을 포함해 총 7곡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다양하게 탐구할 예정이다. 앨범 내 모든 멤버가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이들이 그룹의 창작 과정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아티스트로서의 성장과 독립성을 나타내며, 팬들과의 밀접한 관계를 형성한다.

광범위한 케미스트리와 더불어 각 멤버의 높은 프로필이 이번 컴백의 큰 성공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조화롭게 엮인 이들의 음악은 글로벌 팬층을 더욱 확장하며, K-POP 산업 내에서 그들의 영향력을 증대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