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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미니 4집 콘셉트 포토 공개로 귀여움 한껏 발산

아일릿, 미니 4집 콘셉트 포토 공개로 귀여움 한껏 발산
아일릿이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의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앨범은 다양한 감정을 주제로 하며, 귀여운 동물들과의 순간을 담았다.
오는 30일 발매되는 이 앨범에는 타이틀곡 ‘잇츠 미’가 포함된다.

그룹 아일릿(ILLIT)이 귀여운 매력으로 돌아왔다.

아일릿은 지난 2일 저녁 8시와 9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의 ‘포 포(PAW PAW)’ 버전 콘셉트 포토와 필름을 공개했다. 이는 새 앨범 수록곡인 ‘포 포!(paw, paw!)’의 분위기를 표현한 것으로, 반려동물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주제로 다섯 멤버가 다양한 동물들과의 일상적인 순간을 담고 있다. 윤아는 아프간하운드, 민주와 오리, 모카와 고양이, 원희와 기니피그, 이로하와 도마뱀의 조합은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일기장을 들여다보는 듯한 감성을 전달한다.

콘셉트 필름에서도 동물들과의 소통 속에 자연스럽고 편안한 멤버들의 모습이 돋보인다. 각 멤버의 특징이 잘 드러나면서 아일릿 특유의 귀엽고 발랄한 에너지를 보여준다. 오는 30일 발매될 ‘마밀라피나타파이’는 상대방과의 관계 속에서 다양한 감정들을 이야기하며,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아일릿은 비주얼과 음악을 통합하는 능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반려동물과의 애착 관계라는 주제로 감성적인 매력을 더하고 있다. 귀여운 콘셉트 포토는 곡의 테마와 잘 어우러져 팬들이 느낄 수 있는 소소한 행복을 담고 있으며, 이는 현 세대의 감성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다.

각 멤버의 고유한 특징들이 동물들과의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을 통해 드러나며, 이는 그들 각자의 팬층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기회이다. 특히, 일상적인 순간을 포착한 사진들은 팬들에게 친근함과 따뜻함을 제공함으로써, 아일릿에 대한 애착을 더욱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잇츠 미’와 같은 다양한 곡이 포함되어 있어 아일릿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관계의 복잡성과 감정의 다채로움을 이야기하면서도, 귀여움과 발랄함을 잃지 않는 점에서 이들은 자신들만의 색깔을 지켜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