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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청춘의 에너지로 가득 찬 ‘킥랄’ 매력 선보인다

킥플립, 청춘의 에너지로 가득 찬 ‘킥랄’ 매력 선보인다
JYP의 보이그룹 킥플립이 6일 네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
신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곡이다.
컴백쇼와 쇼케이스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킥플립이 기대되는 '킥랄' 매력을 공개한다. 이들은 오는 6일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을 발표할 예정이다. 최근 JYP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및 포토를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뮤직비디오 포토에서 킥플립은 거리에서 유쾌하게 활동하며 청춘의 활력을 뒷받침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들의 청량한 무드와 장난스러운 표정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타이틀곡의 가사는 '네 시야에 기웃기웃…' 등 통통 튀는 요소가 가득 담겨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리더 계훈이 참여하여 신선한 표현과 유쾌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앨범 'My First Kick'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다양한 곡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에도 참여한 만큼 그들의 색깔이 더욱 잘 드러날 예정이다. 킥플립은 4월 6일 오후 6시에 앨범을 발매하며, 오후 7시에는 Mnet M2 컴백쇼, 저녁 8시에는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킥플립의 새로운 앨범 'My First Kick'은 그들의 청춘을 중심에 둔 음악적 색깔을 여실히 드러낸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경쾌하고 발랄한 멜로디에 귀여운 가사가 더해져 이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전달한다. 이는 젊은 세대의 감성과 자유로움을 표출하는데 적합하며, 많은 이들이 공감할 요소가 가득하다.

앨범 작업에 멤버들이 적극 참여한 점은 이들의 성장과 변화의 단면을 보여준다. 킥플립은 노래 작업 뿐만 아니라 각자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노래들을 담아냈다. 특히 리더 계훈의 참여는 그룹의 창의성을 더욱 강화하며, 그가 '플러팅 장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는 점에서 그의 역할이 주목된다.

이들의 컴백쇼와 쇼케이스는 팬들과의 연결고리를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JYP의 지원과 함께하는 이들은 무대 위에서 보여줄 뛰어난 퍼포먼스와 독특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더욱 많은 팬층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