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에는 5곡이 포함되어 있다.
승한은 팬미팅도 개최하며 컴백을 준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승한이 오는 27일 자신이 론칭한 아티스트 브랜드 승한앤소울의 첫 번째 미니앨범 ‘글로우’를 발매한다. 이 앨범은 타이틀 곡 ‘글로우’를 포함해 총 5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앨범은 승한앤소울의 첫 싱글 ‘웨이스트 노 타임’ 이후 약 9개월 만에 발표되는 신보로, 이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일부터 각종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승한은 ‘웨이스트 노 타임’으로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세계 12개국에서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 곡은 포브스, 더 할리우드 리포터, NME 등에서 호평을 받으며 그의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승한이 돌아오는 이번 앨범은 그가 이전에 선보인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타이틀 곡 ‘글로우’는 현재 대중음악에서 유행하는 청량하고 세련된 사운드를 구현하며, 승한의 보컬 역량을 극대화할 가능성이 크다.
9개월이라는 공백기 동안 승한은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며 경험을 쌓았다. 특히, ‘에스엠타운 라이브’와 같은 대규모 공연에 출연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한 점은 새로운 앨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승한의 컴백은 단순히 음악적 성과에 그치지 않고, 드디어 팬들과의 다시 만남을 예고하는 의미도 지닌다. 이번 미니앨범을 통해 그가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