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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NOT CUTE ANYMORE'로 뮤직뱅크 첫 1위 달성

아일릿, 'NOT CUTE ANYMORE'로 뮤직뱅크 첫 1위 달성
그룹 아일릿이 '뮤직뱅크'에서 첫 1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NOT CUTE ANYMORE'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팬 GLLIT의 응원 덕분에 아일릿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예정이다.

그룹 아일릿(ILLIT)이 컴백 후 첫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 5일 KBS2 '뮤직뱅크'에서 이들은 싱글 1집의 타이틀곡 'NOT CUTE ANYMORE'로 정상에 올랐다. 그들은 팬 GLLIT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더욱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무대에서 아일릿은 중독성 있는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반전 있는 표정 연기와 함께 시크한 의상이 조화를 이루어 눈길을 끌었다. 앙코르 무대에서도 이들은 다시 한 번 'NOT CUTE ANYMORE'를 라이브로 소화하며 뛰어난 음색을 과시했다. 팬들은 이와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기쁨을 나누었다.

'NOT CUTE ANYMORE'는 음원 차트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국제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 곡은 스포티파이에서 미국 1위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차트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 외신에서는 아일릿의 독창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호평을 보내고 있다.

아일릿의 음악적 색깔은 'NOT CUTE ANYMORE'에서 뚜렷하게 드러난다. 세련된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현대 대중음악의 흐름을 잘 반영하고 있으며, 아일릿만의 독특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특히 반전 있는 표정 연기와 함께 전달하는 감정이 이 곡의 강점으로 작용한다.

그룹의 성장은 팬들의 지지와 소속사의 지원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GLLIT와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그들은 매 컴백마다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팬덤의 힘은 음악 차트에서의 성과로 이어지고 있으며, 아일릿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자신의 입지를 다지는 데 기여하고 있다.

외신에서의 긍정적인 반응은 아일릿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든다. 국제적인 팬들에게 다가가는 음악 스타일과 매력은 이들이 다양한 문화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준다. 아일릿은 앞으로도 성장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은 두 번째 앨범에서도 그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