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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5년 만에 정규 4집 '더 레거시'로 컴백

포레스텔라, 5년 만에 정규 4집 '더 레거시'로 컴백
포레스텔라가 5년 만에 정규 4집 '더 레거시'를 오는 20일 발표한다.
앨범 발매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특별한 공연과 전시회도 계획되어 있어 기대를 모은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오는 20일 정규 4집 '더 레거시(THE LEGACY)'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2021년 정규 3집 '더 포레스텔라(The Forestella)' 이후 5년 만의 신보로, 팬들에게 많은 기대를 모은다.

포레스텔라는 2일 공식 SNS를 통해 앨범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이번 앨범은 그룹의 음악적 성취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되며, 크로스오버 장르에서의 포레스텔라의 입지를 더욱 다질 예정이다.

작년 8주년을 맞은 포레스텔라는 기존의 멤버 케미스트리를 바탕으로 팬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특별히 앨범과 연계된 전시회 '프래그먼츠 오브 레거시(Fragments of Legacy)'도 예정되어 있다. 투어 콘서트 '더 레거시: 심포니(THE LEGACY: SYMPHONY)'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무엇을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포레스텔라는 K-크로스오버 장르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지난 5년 동안 변화하는 음악 시장에서 대중의 기대를 충족하는 방향으로 성장해왔다. 이번 앨범 '더 레거시'는 그 동안의 경험과 음악적 발전이 고스란히 담길 것으로 예상되며, 팬들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 작품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이들은 공연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통해 진화하고 있다. 특히 '더 레거시: 심포니' 투어에서 선보이는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은 그간 CD로만 듣던 포레스텔라의 곡을 생생하게 재현할 기회가 될 것이며, 더욱 풍부한 하모니를 제공할 것이다.

팬들과의 소통 역시 이들의 성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다. 8주년을 맞아 팬과의 추억을 공유하며 더욱 돈독해진 그룹과 팬의 관계는 앞으로의 앨범과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