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에는 네 번째 미니 앨범 '마이 퍼스트 킥'과 타이틀곡을 발매할 예정이다.
컴백쇼와 팬 이벤트로 활발한 소통을 통해 팬들과의 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그룹 킥플립(KickFlip)이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신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의 티저 영상은 6일 발매를 앞두고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해당 티저는 킥플립의 독특한 매력을 잘 담아내며, 귀여운 장면들이 가득하다.
특히 '네 시야에 기웃기웃 기웃거리게 어디 있든 튀어 튀어 튀어 보이게' 같은 가사는 신나고 발랄한 에너지를 전달하며, 타이틀곡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킥플립의 리더 계훈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여 음악적 깊이를 더한 이 곡은 멤버들이 함께 작업한 7곡이 수록된 네 번째 미니 앨범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의 타이틀곡이다.
킥플립은 이날 새벽 첫 번째 티저 영상에 이어 두 번째 티저를 공개하며 행사와 관련된 일정을 공지했다. 6일 저녁 6시에 앨범과 타이틀곡을 정식 발매하고, 7시에는 Mnet M2 컴백쇼를, 8시에는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킥플립의 신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경쾌한 비트와 발랄한 가사로, 대중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리더 계훈이 곡 작업에 참여한 만큼, 팀의 자아가 잘 드러난다. 이 곡은 귀여운 매력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젊은 팬층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신보 '마이 퍼스트 킥'은 멤버들이 직접 작업한 곡들로 채워져 있으며, 이는 아티스트의 음악적 성장과 자립을 보여주는 지표가 된다. 최근 K-Pop 시장에서 자작곡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킥플립은 자신들의 색깔을 확실히 드러내고 있다. 이를 통해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게다가, 다양한 팬 이벤트와 함께 컴백을 알리는 행사는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킥플립의 전략을 보여준다. 팬들과의 직접적인 상호작용은 그룹의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치며, 이런 마케팅 방식은 현재 K-Pop 씬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