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후보 4인이 하이브-게펜레코드의 트레이닝 캠프에 진입한다.
프로그램은 K-팝 프로그램 랭킹 1위를 지속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신인 그룹 'KATSEYE(캣츠아이)'의 마지막 멤버가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4,000여 명의 지원자 중 최종 4명이 선정되어, 이들은 하이브-게펜레코드의 트레이닝 캠프에서 데뷔를 향한 마지막 단계를 밟고 있다.
지난 3월 31일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에서 방영된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의 6화에서는 최종 후보인 히오리(18), 아야나(18), 사쿠라(15), 아오이(19)가 결정됐다. 이들은 각자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히오리는 성장세가 계속 주목받고 있다. 팀워크를 이루기 위해 데뷔조와 함께 하게 된 이들은 신곡 'PARTY b4 the PARTY'와 'WE RIDE'를 선보이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월 24일 첫 방송 이후로 아베마의 K-팝 프로그램 중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시청률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12부작으로 기획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오디션 프로그램은 K-팝의 글로벌 시장 내 경쟁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는 각자의 개성을 지닌 젊은 아티스트들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뛴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이들은 단지 실력이 뛰어난 것이 아니라, 무대에서의 존재감과 스타성을 증명해야 한다.
비교적 높은 나이대였던 예비 멤버들이 최종 후보로 선정되면서, 팬들의 기대감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심사위원들의 혹독한 평가와 세계적인 코치진의 지도 하에 이들은 더욱 치열한 훈련을 받게 될 것이며, 이는 결국 그들의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K-팝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고려할 때, 이처럼 새로운 도전의 기회는 매우 중요하다.
이 프로그램의 높은 시청률과 팬덤의 관심은 K-팝이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베마에서의 성공적인 방영은 향후 더 많은 글로벌 K-팝 프로젝트 및 오디션 프로그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아베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