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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새 싱글 ‘핑키 업’으로 컴백하며 코첼라 무대 오른다

캣츠아이, 새 싱글 ‘핑키 업’으로 컴백하며 코첼라 무대 오른다
캣츠아이가 9일 신곡 ‘핑키 업’을 발표하고 코첼라 페스티벌에 출격한다.
새 싱글은 유쾌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한 팝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활동을 통해 캣츠아이는 글로벌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오는 9일 낮 1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새 싱글 ‘핑키 업(PINKY UP)’을 발매한다. 이 곡은 캣츠아이의 음악 세계를 확장시키며,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바탕으로 새로운 팝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공개된 싱글 커버 이미지가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으며, 카펫 위에 놓인 찻잔과 고양이 모형, 인물의 일부가 담긴 시각적 요소들이 흥미를 자아낸다. 강렬한 핑크 컬러의 ‘핑키 업’ 타이포그래피도 주목할 만하다. 캣츠아이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쇼츠 영상에서 신곡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귀여운 인형들로 가득 찬 뽑기 기계가 등장하는데, 검의 날에 새겨진 ‘핑키 업’ 문구가 클로즈업되며 두 가지 매력이 조화를 이룬다. 캣츠아이는 이전 작품 ‘Gabriela(가브리엘라)’, ‘Internet Girl(인터넷 걸)’, ‘Gnarly(날리)’로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서 연속 진입 기록을 세우며 인기를 얻었다. 이들은 오는 11일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출연할 예정이다.

신곡 '핑키 업'은 캣츠아이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작품이다. 이 곡은 팝 음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그들의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와 에너지를 잘 담아내고 있다. 특히, 싱글 커버와 프로모션 영상이 예술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팬들에게 강렬한 비주얼을 통해 곡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캣츠아이는 이미 'K-팝 방법론'에 기반하여 결성된 팀으로,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실험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미국 시장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미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신곡을 통해 그들의 차별화된 음악성을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첼라 공연도 캣츠아이의 글로벌 커리어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이들은 국제적인 무대에서 그들의 음악과 무대를 선보임으로써, 글로벌 팬층을 확장하고 K-팝의 위상을 높일 기회를 잡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하이브-게펜레코드 제공

Source: tvdaily.co.kr